예전에 본 드라마지만 재밌었던 드라마. 방영당시엔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이 내겐 하나하나 모두 보물 같은 배우들이다. 연기력 좋은 배우들 덕에 대한민국 드라마는 늘 보는 맛이 다양하다. 날이 추워지면 로맨스 드라마가 더 땡긴다. 선선하고 옆구리가 시릿한 계절에 보면 좋을 드라마가 넷플에도 떴길래 다시 한번 정주행 해봤는데, 역시 재밌다. 박민영 배우가 선택하는 작품들 늘 재밌게 봤는데 랑 견줘도 좋을 작품이 월수금화목토가 아닐까? 민영배우님, 건강하게 다작해주세요. | 흙탕물인 결혼시장에 결혼마스터의 등장 이 드라마의 재밌는 설정은 여자 주인공의 직업이다. 결혼대행 서비스를 하는 여자. 이른바 '결혼 마스터' 완벽한 비혼을 위해 이런 서비스를 스스로 고안해 낸 '최상은'..